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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줄리어드 전액장학금 받고 다녔다는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주인공

작성자융융융성한|작성시간24.08.11|조회수3,434 목록 댓글 5

출처 : 여성시대 Hey Jude

 

톰 블라이스(1995년생)

 

영국인인데 아담 드라이버, 오스카 아이작의 연기를 보고 감명 받아서

그 둘이 다닌 미국 줄리어드 가서 연기 전공으로 전액 장학금 받고 다녔다고 함

 

 

 

영화 주연은 처음인데다가 기존 헝거게임 관객들이 익히 알던 스노우라는 빌런의 오리진 스토리를 그리는 영화라

갓 신인이 어려운 캐릭터를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연기 씹어먹었다는 평이 많음

 

 

 

 

 

특히 감정 연기가 엄청 호평을 받았는데

 

 

 

 

 

아래로는 스포주의

 

 

 

 

 

 

감독이 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 숲속에서 루시가 도망친 걸 알고 스노우가 눈 돌아가는 장면이라고 함 

 

 

코리오라는 인물에서 우리가 기존 헝거게임 영화에서 알던 스노우로 변하는 장면을 너무 잘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X 본문과 상관없는 댓 X

X 조롱, 혐오댓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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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춘식짱 | 작성시간 24.08.11 연기 개잘함
  • 작성자매콤한냥이 | 작성시간 24.08.11 루시 그뤠이!!!!!!!
  • 작성자쵸토스 | 작성시간 24.08.11 연기 미침 신인에 영화 주연 처음이라고 들었는데 혼자 처음부터 끝까지 존재감 절대 안 잃고 대선배배우들이랑 1대1로 연기배틀할때도 안 밀리더라 2024년에 본 젊은남배우중에 연기 제일 잘했음 개인적으로 영화 3부가 ㅈㄴ 완성도 얼기설기 개판이라고 느꼈는데 감독이 얘 연기력 하나 믿고 그냥 이렇게 갔구나 싶더라 그 숲속에서 소리지르는 씬 미쳤음
  • 작성자금융감독원 | 작성시간 24.08.11 아 영화 좋아
  • 작성자베노피 | 작성시간 24.08.12 진짜 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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