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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천연기념물의 운명…'안락사 위기' 처한 진돗개 26마리

작성자나프탈렌향| 작성시간24.08.11| 조회수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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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밥해먹기귀찮다진짜 작성시간24.08.11 나라꼴무슨일임????
  • 작성자 제법웃긴여시 작성시간24.08.11 뭔 안락삭ㅎ 뭔데 해제하는데.. 진짜 즈그들만의 나라인 줄 아나
  • 작성자 맘스네이처 작성시간24.08.12 진짜 동물들이 뭔죄냐 진짜
  • 작성자 외로운늑대 작성시간24.08.16 여시들 이번에 진도군에서 진돗개 26마리 안락사 결과는 어떻게 된지 모르지만, 개농장에서 동물보호단체가 진돗개들 구조하니까 군청에서 진돗개 도외반출로 동물보호단체 벌금 먹였던 전력이 있었어.
    현재는 그 계기도 있고 개농장, 개도살장 해체 됐으니까 품종번식장 하던 사람들 사업 접을때 전처럼 개농장에 못 팔고 정리할데 없어서 군 보호소에 유기견으로라도 등록하는거야.
    인정하기 싫지만 저게 미미한 발전.

    지금 저 애들이 이미 늦었더라도 진도군 유기견 시설이랑 유예 기간 확충되려면 지속적으로 진도군에 항의 메일이나 항의글 올려서 공뭔들이 관련 예산 확보하게 만들어야 돼.
    진도군내에 진도군청에서 고지된 허가 번식장만 20곳 넘던데 다 노인들이 운영하는데라서 같은문제 계속 발생할거야.
    군청에서는 고답 답변들 달리겠지만 그래도 공무원들은 지속적으로 민원들어오면 개선안 내서 움직일수밖에 없어.
    우리는 쪽수가 많으니까 인해전술 어때요?

    나도 하고싶은 말 정리해서 진도군청에 글 남길거야 여시들도 혹시 관심있다면 같이 행동하자!
    https://www.jindo.go.kr/mayor/board/B0018.cs?m=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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