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36주 된 태아를 낙태(임신중단)한 경험담을 올려 논란이 된 유튜브 영상이 조작이 아닌 사실로 드러났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2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영상을 게시한 유튜버와 수술한 병원 원장을 특정해 피의자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영상 게시자를 찾기 위해 유튜브 본사인 구글에 압수수색 영장을 보냈으나 정보 제공을 거절당했다.
이에 유튜브 및 쇼츠 영상 등을 정밀 분석하고 관계기관 협조를 받아 유튜버와 수술을 한 병원을 특정했으며, 지난달 말과 이달 초 압수수색을 벌였다.
유튜버는 지방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며 병원은 수도권에 소재한 것으로 파악됐다. 유튜버는 이미 두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낙태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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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운은 내편이지롱 작성시간 24.08.13 기사따봉완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01/00148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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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튜디오기시기 작성시간 24.08.13 저 계정에서 실업급여 부정수급 비슷한것도 올리지않았었나?
정부가 실업급여철회+낙태합법철회+여자들낙태하지말아라 이 의도로 주작영상 만들었다는 합리적의심제기함ㅋ -
작성자저는 저를 버렸습니다 작성시간 24.08.13 아니 욕나오게 혐오스럽게 주작하네 진심 일본인같아 진심 없는 정 다떨어짐 이번 정부 진짜 극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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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아웃 작성시간 24.08.13 살인 ㅈㄹ하네 ㅋㅋㅋ 실제라는 증거가 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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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개비 문닫고 안티프래자일 맹연습 작성시간 24.08.14 정보제공을 안했는데 어케잡앗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