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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준순 작성시간24.08.13 여돌이었는데 존나 공감갔음.. 매니저 코디 실장 다 나를 알고 며칠 안 갔더니 애들이 트위터 내 사담계 알계로 구독하는 티 많이 내고.. 행사 가도 나랑 덕메들만 소리지름ㅅㅂ.. 아리랑 사녹에 그룹 망돌끼리만 몰려서 녹화하고 그 팬들이랑 같이 소리 많이 질러주기 이런거 약속도 해봤어... ㅠ 팬싸 맨날 미달이라 친구들 이름으로 내가 응모하고 내 친구들도 그렇게 해서 팬싸장 네다섯줄이 우리 지인들.. 다같이 담배 피우러 가면 팬싸장 조용해진다고 나눠가라고 매니저가 직접 말하고.. 브이앱은 채팅치면 한국인 이십명 외국인 백명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