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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자기가 고양이인 걸 잊은듯한 춘봉이

작성자Dae_G|작성시간24.08.13|조회수37,771 목록 댓글 59

출처: https://youtube.com/channel/UCRWxH4fGhuNsh0klWnDbt0w?si=tRljo41oHZJTiryA

빗질? 아무렇지도 않음

바리깡? 암오케

숱가위? 그냥 관심만 가질뿐

헤어롤 몸에 붙어도 신경 1도 안씀

목욕도 걍 주물주물해주면 끝

집사가 물건 물에 떨어뜨려서 큰 소리 났는데도 꼬리펑만 할 뿐 야옹소리도 안냄

배털밀리기? 걍 편안히 누워있음

귀에 뭐 걸쳐져도 아무렇지 않아함

효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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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hawwah | 작성시간 24.08.14 아웈ㅋㅋㅋㅋㅋ순하다순해 귀여워냥이
  • 작성자고려신용정보통 | 작성시간 24.08.14 춘봉이 집사눈에 발올리다가 계속말하니까 양쪽눈 발로덮어버리는것도 존나웃기다곸ㅋㅋ
  • 작성자트렌트 | 작성시간 24.08.14 춘봉이이이이ㅣ이ㅣㅣㅣ❤️❤️
  • 작성자bitter melon | 작성시간 24.08.14 송박춘봉 사랑해 ㅠㅠㅠ
  • 작성자siwpgnala | 작성시간 24.08.14 춘봉이 진짜 귀엽게 생겼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집사한텐 순하지만 동생 머리는 땜빵 만들어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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