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3시의 인기글

카페방문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힐링]자기가 고양이인 걸 잊은듯한 춘봉이

작성시간24.08.13|조회수37,770 목록 댓글 59

출처: https://youtube.com/channel/UCRWxH4fGhuNsh0klWnDbt0w?si=tRljo41oHZJTiryA

빗질? 아무렇지도 않음

바리깡? 암오케

숱가위? 그냥 관심만 가질뿐

헤어롤 몸에 붙어도 신경 1도 안씀

목욕도 걍 주물주물해주면 끝

집사가 물건 물에 떨어뜨려서 큰 소리 났는데도 꼬리펑만 할 뿐 야옹소리도 안냄

배털밀리기? 걍 편안히 누워있음

귀에 뭐 걸쳐져도 아무렇지 않아함

효묘

다음검색
카페방문 댓글 59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