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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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울랄랄랄라
모란시장 똥강아지들은 아련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
날 좀 사줘...라는 눈빛.
애교들도 많고 진짜 표정이 아련함ㅋㅋ
다 길러주고 싶은데 못 사서 괜히 미안하고 애잔해짐.
좀 비싸면 2만원에서 3만원도 있는 거 같음
모란시장 성남 5일장이고 4일, 9일날 장 열림.
+음 맞어...
대부분 식용으로 팔리고 대부분 아픈 애들이여
그리고 모란 시장이 개고기로 유명한 걸로 알고 있음.
개고기랑 살아있는 개들이 공존...
그래서 만지다가 자리 떠날 때 정말 미안하고 애잔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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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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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Whos that knocking on my door? 작성시간 13.10.12 별이!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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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됴헤드짱짱맨 작성시간 13.10.12 슬프지만..뭔가 팔리니까 자꾸 저런 강아지들이 생기는 것이겠지..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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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쭈구리 작성시간 13.10.12 내가 다 데려오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 데려와서 껴안고살고싶어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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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딧서 작성시간 13.10.13 개새끼가뭐야 개새끼가 ㅠㅠ강아지라고 쓰면 어디가 덧나나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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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닝콜 작성시간 13.10.23 다 데려오고싶다ㅠㅠㅠㅠㅠ우리집개는 데려올때 사십오십했는데 오천원이라니......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