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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렘당주 작성시간24.08.17 여시에 몇번 적었을 것 같은데 아는 동생이 벗방bj이거든? 근데 처음부터 이러진않았어. 그냥 연영과 다니면서 연극이나 엑스트라 소소하게 출연하고 소속사 오디션 보러다니면서 알바하는 애였음. 나쁜 소속사에 계약으로 묶여서 일반 그냥 방송 하도록 하다가 점점 벗고 성적으로 어필하라고 강요당함. 안그래도 집안형편 안좋은데 그 와중에 돈도 못벌었고 남자 소속사사장만 돈 벌었음. 지금은 계약 끝난 지금에도 다 포기하고 계속 하는것같던데 비판도 비판이지만(안하자는거 아님) 제도적으로 컨텐츠 규제같은 걸로 부정적 영향력을 제재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빠져나오려는 여성들 재활을 위한 제도적 지원도.. 개개인 뿐만 아니라 사회도 노력했으면 좋겠음 물론 지금은 그런거 바랄 수도 없는 상황이지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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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엥아닌데요 작성시간24.08.17 하...메갈때부터도 성녀창녀 갈리하지 말자는 논의가 있어와서 그때는 이해했는데. 솔직히 온라인성산업이 그래서 작아졌냐고. 오히려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잖아. 물론 성산업 자체애서 약자 여성이 은밀하고 정교하기 착취 당하는 구조가 있다는거 맞고, 알고있는데. 정확히 구조를 패야하는데 1순위이고 맞는건 알겠는데..지금 이 시대에 그것도 한국에서 정말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워서 죽기 일보직전이라 그곳에 발들이는 여자들이 많을지는 모르겠음...이게 이제는 단순구조만 팬다고 될 문제도 아닌것같아. 어렵다. 나도 관심이 많아서 성매매 실태 많이 찾아보는데 점점 미궁에 빠져..ㅠ저 여성들을 비난하지는 않더라도 손내밀어주고싶지는 않아. 일단 현재상황에서는 성산업의 은밀한 착취구조가 있다는거를 알리는게 먼저인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