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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시뉴스데스크]이종석, OTT 진출 못하나 안하나

작성자SLoo|작성시간24.08.18|조회수16,170 목록 댓글 44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3/0012708038

배우 이종석(34)은 2018년 5월 넷플릭스 '씨유어게인' 극본 리딩 전날 출연을 취소했다. 김지원(31)과 함께 주인공 물망에 올랐으며,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2011~2012) 이후 7년만 재회에 기대감이 컸다. 한 스태프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종석이 리딩 전날 저녁에 안 한다며 엎었다"고 주장했고, 이종석 측은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였다. 계약서도 쓰지 않은 상태였다"고 반박했다. 결국 씨유어게인은 제작이 무산됐고, 넷플릭스는 "서로 인연이 닿지 않았다"며 수습했다.

당시 관계자들 사이에선 '이종석은 당분간 넷플릭스 출연이 어렵지 않겠느냐'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공교롭게도 6년이 흐른 현재, 이종석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출연작이 없는 상태다. 물론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2019)은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공개했지만, 이외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종방 무렵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 2년 여간 공백기를 가졌다. 소집 해제해 MBC TV '빅마우스'·영화 '데시벨'(2022)에 연달아 출연했으나, 이후 2년 넘게 차기작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올해 4월 이종석이 '1초'(가제)로 OTT에 진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동명 웹툰 원작이며, 구조율 100%의 전설적인 소방관 '호수'가 긴장하는 순간 특별한 능력이 발휘, 미래가 보이는 이야기다. 당시에도 이종석 측은 출연 제안만 받은 작품이라고 했으며, 최근 거절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작사 아크미디어는 "이종석씨가 다른 작품을 먼저 하기로 했다"면서도 "고사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지만,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최종 고사한 게 맞다"고 했다.

한 관계자는 "지상파·케이블 채널보다 OTT 선호도가 높아졌지만, 흥행이 보장되는 건 아니"라며 "요즘 넷플릭스 시리즈도 부진하고, 디즈니+와 쿠팡플레이, 티빙 등은 한계가 있지 않느냐. 전작이 잘 될수록 차기작을 선택하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다른 관계자는 "이종석씨는 최종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전까지 줄다리기를 많이 하는 편"이라며 "제작·방송사 입장에선 애가 탈 수 밖에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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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스탭이 썼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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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누가이모지 | 작성시간 24.08.18
  • 작성자너의 바람속에 내가 있을게 | 작성시간 24.08.18 얘 근데 요즘 안 보이던데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어어끈어 | 작성시간 24.08.18 얘 유명함 ㅋㅋㅋㅋㅋ 언제 폭로글 떠도 안이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데참사 | 작성시간 24.08.18 최소한 여자친구 커리어와 이미지에 먹칠은 하지말아라 한남1아
  • 작성자시그널시즌투얼른나와 | 작성시간 24.08.18 헐....... 놀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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