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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고인물 톡방에 머글의 등장이라...

작성자세시사십육분| 작성시간24.08.19|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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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투썸애플민트티 작성시간24.08.19 진짜 윤리의식이 전혀 없는 ....
  • 작성자 떡대수 작성시간24.08.19 팬싸응모가 젤 문제인듯 추첨이라고 써놓고 걍 판매순위 줄세우기던데?
  • 작성자 개강도랏나… 작성시간24.08.19 아무리 하이브가 케이팝 물 다 흐려놨다고 해도 이렇게 개판된 건 변명의 여지 없이 에스엠-엑소 탓임. 엑소부터 랜덤 포카 장사 본격적으로 시작됐고 중국팬 유입되면서 팬싸컷이 어마무시하게 높아짐. 그전에 덕질할 때도 많이 사봤자 12장이었고 동방신기때는 5장사면 다른팸 언니들이 라면 받침할거냐고 물어봤음ㅡㅡ 빅뱅 스투피드라이어 할 때는 대구팬싸에 현장구매하면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정도였는데…
    음방은 2주 돌면서 팬싸는 앨범 버전, 판매사 등등으로 두어달씩 우려먹는거 진짜 진짜 주먹나감
  • 답댓글 작성자 하늘땅보리땅 작성시간24.08.19 아 인정 그때부터 모든게 시작된듯,,,,,,;;;
    점점 걷잡을 수 없어지는 중
  • 작성자 원중고너구리 작성시간24.08.19 초동 집착은 엑소가 시작이고 팬싸컷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간 건 프듀 때문이라고 생각.. 내가 딱 2012년쯤부터 케이팝 했었는데 그때는 1군이어도(엑소가 1군일 때도) 팬싸 컷 그렇게 안 높았음 근데 프듀2 때부터 백장 기본으로 시작되더니 2020년 때쯤부터는 인필돌들도 팬덤 좀 있다 싶으면 백장 컷이어서 가성비 너무 구려가지고 접음 십년 전에는 손추첨이라도 있었지 지금은 뭐 걍 다 줄세우기니 어쩌라고요 거기다가 영통팬싸는 코로나 때문에 생긴 건데(이건 티오피가 시작한 걸로 기억) 걍 뿌리박았고 현장팬싸 인원도 코로나 전에 100명씩 뽑던거 코로나 때 30명으로 줄이고 인원 안 늘리고 ㅎㅎ
  • 작성자 나이츠 작성시간24.08.19 나도 케이팝 오래팟지만 아무리봐도 사주는 팬이 정병인데 사랑한다는 말로 그게 다 포장이 됨? 난 아무리 사랑해도 포카하나 얻겟다고 팬싸한번가겟다고 몇십장씩 몇백짱씯 안삼 그거 얻어서 뭐하는데
  • 작성자 낭만만두 작성시간24.08.20 난 걍 팬들이 속 편하게 회사 탓하는 것 같음 감당못할 쓰레기는 사질 않는게 맞는 것 아님? 랜덤으로 나오는 굿즈 갖겠다고 식료품 사서 죄버리는 사람들 보면 눈살 찌푸려지잖아 똑같어
  • 작성자 Renee H. Blasey 작성시간24.08.20 뭔 사랑이여
  • 작성자 오렌지 스윔 작성시간24.08.20 나름 할만큼 해봤는데 앨범 많이 사는거 걍 팬 탓임. 사랑은 개뿔? 모든 물건들은 여러 종이 나오지만 그렇다고 모든 소비자가 여러 종을 다 모아야 한다는 강박을 갖고 살진 않음.
  • 작성자 아니 근데 진짜 작성시간24.08.20 앨범 사고싶으면 딱 한 장 사고 노래는 스밍하거나 화보나 사진은 sns에 올라온거 보고 말음
    그래도 소비하는 소비자가 있으니 기업에서 환경 생각해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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