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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 말만 하면 싸워서 둘째 아들과 대화를 못한다는 아내

작성자토끼가 귀를 쫑긋| 작성시간24.08.20| 조회수0| 댓글 20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oooniii 작성시간24.08.21 ㅠㅠ아 이거 보는데 엄마 말투랑 성향 진짜 너무 답답해..... 아들은 걍 나가살고 돈 바라지말고 살아야함...아무런 접점없이 살아봐야 엄마도 이해하고 아들도 이해하고 그럴거같어 ㅜ...
  • 작성자 MIKI 작성시간24.08.22 얼굴만 보면 끝도 없이 의심하고 시비를 거는데 어떤 사람이 좋아해 친구로라도 싫음... 하루 아침에 저렇게 되는 자식은 없음... 쌓이고 쌓이고 터져서 곪아서 저렇게 된 거야... 나는 저 아들 마음 이해함...

    독립하라 어쩌고 하는데 저런 가정에서 크면 포기하는 것부터 배워서 결국 무기력해지더라... 할 수 있었으면 진즉 나갔겠지 ㅎ...
  • 작성자 snofln 작성시간24.08.21 ㅜ지금 이거 재방보는데 엄마는 너무 쌈닭이고 신경질적이고 아빠는 너무 낙관적이고 이상적인사람이라 둘다 답답혀.. 둘다 마음은 알겠지만.. 사고방식이 좀 이상하게 튀는거같고 ㅜ
  • 작성자 삼십분 작성시간24.08.22 어후....
  • 작성자 낼롱낼롱 작성시간24.08.23 난 둘째 이해함… 말이통해야지..첫째는자폐지… 어휴 우리엄마같아…. 둘째아들도 안타까움… 처음부터저러진않았을듯
  • 작성자 아이폰15프로배터리조루 작성시간24.08.23 방송보니까 부모가 둘째 무서워하는거같던데 특히 아빠는 그냥 무서워서 둘째가 싫어할만한걸 아예 안하는느낌임..엄마 통제적인거 진짜 심하긴한데 아빠는 그냥 아예 방치수준이던데 욕하고 때리도 패륜하는데도 가만있고
  • 작성자 계란보끔밥 작성시간24.08.23 나 이거 방송으로 봤는데 도랏나 하면서 둘째 욕 ㅈㄴ하다가 마지막에 둘이 싸울 때 보니까 좀 이해되더라… 아들이 내 인생을 니가(부모가) 망쳤다라는 식의 말들이 중간에 몇 번 나왔는데 쌓인 게 엄청 많아보임 엄마가 말하자마자 중간에 악지르는데 엄마 목소리에 스트레스 심한 느낌? 일단 아빠쪽이 진짜 문제임
  • 작성자 멜론_머스크 작성시간24.08.27 이것만 봐도 우리엄마 스탈임
    아들 이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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