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중심적으로 다 받아주면서 기르고
주위사람이 잘못한거고 넌 잘못 없다고
엄마아빠가 다 처리해주고 자기는 아무생각 안해도 되고
어릴 때부터 스스로 해결하는 버릇이나 반성을 못함
내가 무조건 옳다 남들이 나쁜거라고 하니 사이다가 득세함
다른 입장과는 부딪힐 기회도 없고 해결방법은 커녕
고집만 쎄고 부모가 키운대로 지 주장만 함
거기다 교실 분위기는 인내가 필요할 정도로는 안 가르침
숙제도 없고 개소리해도 맞는 훈육의 말도 못함 클레임 옴
교사는 뭘 들어도 반응하면 자기 손해니까 가만히 있음
결과 이렇게 뭘 말해도 못 듣는구나 <- 이렇게 학습됨
결과로 자기들 무리 외엔 별 존재감도 안 느껴지고
전혀 위험할것도 조심할 것도 없음 그냥 기분내키는대로
말해도 마치 자긴 애기고 옆에 보호자가 있는 것 처럼 굼
결과 카페가서
“씨발 왜 이렇게 안 나와!!!”
라고 하게 되는 애들이 만들어짐
이건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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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