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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배꼽의행방]시발 하츄핑 리뷰에 저희 아이(25살)

작성자토끼가 귀를 쫑긋|작성시간24.08.20|조회수28,304 목록 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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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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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hiteZERO0.00 | 작성시간 24.08.20 나는 집안첫째라 못들어봤지만, 우리집 애기 (여.26세. 173cm. 엄빠가 허락한 합법장난감)는 애기임. 26살이 애기가 아니면 도대체 누가 애기란 말임? 번번히 애기라고 불러서 아주 질색팔색하는 반응을 봐야한다구♡
  • 작성자쵸기 | 작성시간 24.08.21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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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F A K E R | 작성시간 24.08.21 아그거생각난다 어떤여시엿나 ㅋㅋㅋㅋ화장실문망가져서 갇혀가지고 엄마가 119에 우리애기갇혀잇다고 신고해서 문땃는데 본인보고 표정 ? 이케됏다ㅅ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피곤해죽겠어요 | 작성시간 24.08.22 엌ㅋㅋㅋㅋㅋ
  • 작성자우아하게 가난해지기 | 작성시간 24.08.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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