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dmitory.com/issue/293897005
고치려고 하다 늙으니
사람 누구든 고치는 건 쉽지 않고
포기할 건 포기하고 기본만 되면 살고
대신 참지 말고, 안 되면 잠깐 시끄러우면 되는데
애 둘 되기전에 이혼하길 바란다고 함
무조건 여자편이고
아들은 결혼한 순간, 내가 신경 쓸 거 아니고
죽이든 말든 며느리 몫
너무 맞는 말임
포기하라는 것도 이해가 됨
사람 사는데 어느정도는 감내해야 하는 부분도 있는거라서
대신 무조건 참는 건 안되니까 저 이야기도 하는 거고
고부지간 넘 좋아보임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뿡뿡이가좋아요why그냥그냥그냥 작성시간 24.08.21 김수미도 시어머니가 좋아서 이혼 못했다던데….똑같네
-
작성자할라피뇨뇨 작성시간 24.08.21 저런 엄마 밑에서 왜 아들이 그렇게 자랐을꼬...
-
작성자살려주세오젭알 작성시간 24.08.21 근데 결혼할 때는 남편 쪽 하객이 많아서 서효림네 손님들 못불렀다고 하지 않았어? 남편 쪽에서 요청했다고 본 거 같은데... 상견례도 안했다던데
-
작성자독창적 별명짓기 작성시간 24.08.22 김수미 시어머니가 되게 좋으신 분이던데 참어른이다
-
작성자무뚝뚝한바보닉값합니다 작성시간 24.10.25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