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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팽이버섯쿵야 작성시간24.08.28 아내가 우울하고 불안정한 상태에다가 삶에 미련없다는말을 자주했는데 그런 영상 찍는걸 왜 본업으로 삼어...? 만에하나 아내가 먼저 찍자고 했어도 뜯어말려야되는게 남편 아닌가? 온갖 초대남 다부를땐 언제고 아내 바람났다고 이혼을 결심? 사람들이 본인 말에 납득할거라고 생각하고 내뱉는거임?? 온리팬스인지 뭔지로 돈 벌었으면서 뭘 아닌척이야 진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드네
이글봐도 고인이 남편한테도 기대지 못하고 외로웠겠다는 생각밖에 안듦 고인의 인생은 대체 누가 아까워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