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바네사 윌리암스
1984년 미스 아메리카
이게 얼마나 쇼킹한 사건이었냐면
바네사가 1963년생인데
미국에서 1967년까지는
다른 인종간 결혼이 불법이었음;;
Brown paper bag test
암암리에 존재하는 차별
흑인이지만 너무 어두우면 안된다.
이 브라운 페이퍼백보다 밝아야한다.
라는 암묵적인 룰도 있었음.
1984년 당시에는
어떻게 흑인이 미국을 대표하냐고 논란이 있었지만
반대로 이정도 흑인이니까 받아들여진거
지금이라면
바네사 윌리엄스의 외모를
흑인여성으로 규정짓기 애매하지만
당시만해도 원드랍룰 이라고해서
흑인 피가 한 방울만 섞여도 흑인으로 불렀음.
One drop rule
답은 미국의 노예 과거에 있으며,
더 최근에는 소위 "한 방울 규칙"이라고 불리는
20세기 초로 거슬러 올라가는 일련의 법률로,
백인 조상과 관계없이
"흑인 혈통"이 "한 방울"만 있어도
법적으로 "흑인"으로 분류했습니다.
이 법안은 혼혈 결혼의 모든 자녀를
노예제 이후 사회에서
더 낮은 사회경제적 지위로 제한하는
수단으로 고안되었습니다.
이러한 법률은 1960년대 후반에 폐지되었지만,
사회적 분류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부모님 사진보면 알 수 있음
부모님들도 흑인혼혈
방송에서 조상찾기했더니
56% 아프리카인 / 44% 유럽인
*23% 가나
*15% 카메룬/콩고
*7% 토고
*6% 베냉
*5% 세네갈
*17% 영국
*12% 핀란드/우랄(우랄산맥)/볼가(노르웨이)
*11% 남유럽인
*4% 스페인/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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