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꿈은없고요 걍살아요작성시간24.08.29
재작년에 백수되고 작년에 알바로 진짜 입에 풀칠정도 하면서 살았는데.. 저런거 있는지도 모르고 살고있다가 국세청에서 전화와서 신청대상자인데 아직 신청안했도라면서 알려줘서 신청했거든? 오늘 아침에 알바 출근하면서 보니까 165만원 들어와있어서 진짜 마음이 편안해 졌어 ㅠㅠ.. 저 돈 들어와도 뭐 여행도 못가고 뭐 사지도 못하고 비상금으로 챙겨둬야하지만...그래도 ㅠ 비상금 채워놓을수있어사 너무 행복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