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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순차적으로 재개봉하는 영화 '세가지 색' 시리즈

작성자bllinding|작성시간24.08.29|조회수5,256 목록 댓글 6

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의 세가지색 연작

예기치 않은 교통사고로 남편과 딸을 잃고 혼자 생존한 '줄리'는 절망에 빠진다. 고독 속에 고통하던 줄리는 가족의 흔적을 모두 지우기로 결심하고, 새로운 보금자리와 낯선 인물들을 찾아 떠난다.
진정한 자신을 마주하며 조금씩 변화해나가는 줄리는 스스로를 억압하던 구속을 벗어던지고 진정한 자유를 되찾기로 결심한다.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줄리엣 비노쉬가 여우주연상 수상


폴란드인 이발사 '카롤'은 아내 '도미니크'에게 이혼을 당하면서 방화범으로 몰리고 재산도 모두 빼앗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도 그녀를 잊지 못하고 재결합을 위해 자신의 죽음마저 위장한다.


베를린 영화제 감독상 수상


순수한 영혼을 지닌 패션 모델 '발렌틴'은 어느 날 귀가하던 중 개를 치는 교통사고를 낸다. 개의 인식표를 찾아 주인인 노인을 만나게 되지만 그의 냉담한 모습에 실망하고 은퇴한 법관인 그는 '발렌틴'의 따뜻함에 점차 타인을 이해하게 된다.



블루 9월 4일
화이트 9월 11일
레드 9월 18일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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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닉네임헴 | 작성시간 24.08.29 레드가 제일좋았다죠
  • 작성자안나풀르나 | 작성시간 24.08.29 오 재밌겠다
  • 작성자롯데리아양념감자칠리 | 작성시간 24.08.29 레드 좋아하는데 보러 가야겠다
  • 작성자밀국새 | 작성시간 24.08.29 와 나 이 영화 시리즈 좋아하는데
  • 작성자일곱해의 마지막 | 작성시간 24.08.29 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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