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82318?ntype=RANKING
전국 관광 수요가 줄어든 주요 배경으로는 국내보다 해외여행 선호가 높아진 점이 꼽힌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국제선 여행객 수는 767만6568명으로 1년 전(638만3081명)보다 20.3% 증가했다. 반면 국내선 여행객 수는 257만405명으로 1년 전(259만4570명)보다 0.9% 줄었다. 당초 업계에선 올해 들어 엔데믹으로 인한 보복 여행 수요가 잠잠해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여전히 해외여행 선호가 큰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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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