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홈스윗홈
바로 계란에 찍힌 마지막 숫자
닭을 어떤 환경에서 키웠는지 나타내는 번호인데
1번이 제일 좋은거고
2번 3번 역시 케이지에서 키우는데 4번은 누가봐도 좁음
근데이제 상상이상으로..
쉽게 설명하면 A4용지보다도 작은 면적에서 평생을 못움직이고 거기서 계속 알을 낳는거임
그래서 날개 다리 부러지는 건 다반사고 정신병을 앓고있음
동물복지를 아예무시하고 생산된 달걀이라 위생등에도 문제가 있을수있음
동물을 착취하는 건 어쩔 수 없다 해도 최소한 착취당하는 동물들의 환경개선을 위한 소비를 했으면 좋겠음..ㅠㅠ
4만 피해서 사는거 생각보다 가격차이도 별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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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