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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16명의 여성을 죽인 살인영웅과 그를 쫓는 유일한 여성

작성자bllinding|작성시간24.09.01|조회수5,137 목록 댓글 21

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성스러운 거미

이란 최대의 종교도시 마슈하드에서 성노동자 여성 16명이 살해당한다. 이란의 국민들은 살인자를 '거리를 청소해준 영웅'이라 칭하고 경찰 역시 제대로된 수사를 하지 않는다.
이때 여성기자 '라히미'만이 연쇄살인범을 쫓기 시작하는데


<경계선> 알리 압바시 연출
자흐라 아미르 에브라히미, 메흐디 바제스타니 출연

자흐라가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실화를 바탕으로 만듦

감독이 이란 남성들의 여성착취와 오랜 여성혐오를 노골적으로 보여주기위해 만들어서, 영화에 자극적인 장면이 많음


영화 공개후 이란 정부에게 엄청난 비난과 탄압을 받았지만, 감독과 배우들은 이란 여성들을 위해 찍은거라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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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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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몬도민 | 작성시간 24.09.01 이거 바탕이 되는 실화 관련 내용 사건의뢰 유튭에도 있어! 영화도 봐야겠다
  • 작성자나는최고 | 작성시간 24.09.01 무조건 봐야겠다
  • 작성자elflqjdjs | 작성시간 24.09.01 이 글보고 봤는데 내용도 충격인데 결말이 ㅈㄴ... 말이 안나와
  • 작성자alkxlxl | 작성시간 24.10.16 이거 결말이 진짜 충격적임...
  • 작성자Vkehenro | 작성시간 26.01.18 재밌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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