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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손담비가 결혼 하지 않으려고 했던 이유

작성자떠나는날| 작성시간24.09.02| 조회수0|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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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이옷시응 작성시간24.09.02 구냥 힘드니까 만만한 상대한테 화낸거같음.
  • 작성자 구우엑 작성시간24.09.02 누구나 사정은 있는데 그건 평등한 상태에서나 이해해줄수 있는일이지…
    아이는 부모밖에 없는데 그걸…참…
  • 작성자 대가리만극지말고말을해 작성시간24.09.02 엄마입장을 빙의해서 이해해보자 한다면..
    걍 삶이 불행한 나자신에 초점이 맞춰진듯

    이 남자랑 결혼해서 불행하고 그사람과 닮은 자식이 있고 그 자식을 남편과 분리해서 독립된 존재로 사랑할수가 없는거지....

    불행하지만 가정을 지키기위해 그냥 버티고 노력한...자신만 있었던거같아

    울엄마도 아빠와 친가쪽때문에 엄청 고생했는데
    내가 아빠를 진짜 많이 닮았거든
    어릴땐 진짜 외모도 붕어빵소리 많이 들었는데 성격도 정말 닮은 점이 많아서...
    어릴땐 엄마입장에선 아빠가 미울때 나를 보면 미운 마음이 들었던거같아
    여자로서 그냥 한 사람의 인생으로 엄마를 보자면 너무 이해가 감
  • 작성자 월화술먹구토 작성시간24.09.02 가정 지키면 뭐해 정작 자식이 불행했다는데
  • 작성자 왕빰방왕빰방 작성시간24.09.02 누굴 위해 지킨 가정인데? 다 큰 딸 뺨을 때릴 정도면... 어릴 때 어땠을지... 딸만 어른이 되었네 엄마 탓하는게 아니라고 하다니...
  • 작성자 귀염둥이왕구 작성시간24.09.02 아무리 그래도 뺨 때리는건 진짜 너무해ㅜㅜ
  • 작성자 꾸르륵웩 작성시간24.09.02 진짜 딸을위해 지킨 가정이 맞던건지...
  • 작성자 노아레이칼튼 작성시간24.09.02 우리엄마도 본인의 불행을 나한테 다 쏟은 사람이라서 난 오히려 내 자식은 절대 그렇게 안 키울거다 하는 오기가 있었던거 같음....ㅠ
  • 작성자 녜..?저요? 작성시간24.09.02 저기에다가 뺨을때렷다고..?저렇게상처받은딸한테.ㅜ.ㅜㅜ
  • 작성자 사랑니빠진 딸기 작성시간24.09.02 아니 딸 뺨을 때려???? 살면서 맞아본 적 없는데 그것도 엄마가?!?! 때리면 진짜 삶에 대한 회의감들 듯
  • 작성자 체크바지 작성시간24.09.02 자기가 결혼 잘못해놓고 애가 뭔 죄라고
  • 작성자 폰수정 작성시간24.09.02 손담비 엄마 붕어빵이구만 본인 닮은 애 그것도 하나밖에 없는 데 저렇게밖에 못했구나 진짜 희한하다
  • 작성자 가루시파 작성시간24.09.02 양육 방식, 가정 분위기는 대물림됨... 손담비가 걱정하는 바가 뭔지 이해된다
  • 작성자 홍합에물린이특 작성시간24.10.20 나도 아빠한테 속마음 얘기하니까 바로 화내더라... 그래서 평생 마음에 문닫고 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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