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눈부신미래작성시간24.09.06
애기가 불쌍해...ㅜㅜ 그게 너무 속상했지만 다른 내용들은 그냥저냥 재밌게 봤어. 나는 b급 c급 영화도 가볍게 잘 봐서 그런가 나쁘지않았어. 이정은, 고민시, 노윤서 등 여자캐릭들이 힘있는 역할이어서 좋았고 뻔하지않은? 스토리라서 좋았어. 개연성도 그렇고 좀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런건 그냥 드라마적 허용으로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봐서 나한텐 크게 불편한 부분우 아니었어ㅎ (어제저녁부터 지금까지 하루새에 다 본 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