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08/0000216204
현진영은 마지막 17번째 시험관을 앞뒀음에도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웠고, 6년간 시험관 시술을 16번 했다는 오서운은 "배신감 정도가 아니라 기분이 나빴다. 내 몸을 혹사시켰다. 지금까지 맞은 주사만 해도 몇백 개는 될 것"이라며 "시험관 부작용으로 부종이 심하다. 이석증도 왔다. 죽는 게 낫겠다 할 정도로 심하게 왔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현진영은 미안한 마음에 되레 화를 내며 "시험관 그만하자. 네가 고집부린 거 아니냐. 16번을 내가 하라고 했냐. 합의하에 그만하자"라고 선언해 오서운을 폭발하게 만들었다.
이후 현진영은 오서운이 지쳐 누워 있자 미안함을 느꼈고, 난자 채취일이 되자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현진영은 오서운이 고생하는 모습에 "내가 고생시킨 것 같아서 진짜 미안하다. 내가 더 노력했어야 하는데 진짜 미안하다"며 눈물을 보였고, "안 되더라도 서운이가 마음이 많이 안 아팠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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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ITAA 작성시간 24.09.02 아니 남자는 안하고 싶어 하던데 그것도 2년전인가 3년전에 티비에서 봤는데 아직도 시험관을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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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리채바게트 작성시간 24.09.02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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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띠또띠또띠또띠 작성시간 24.09.03 근데 여시에서 시험관 이야기 나오면 썩은 정자 욕만 하던데
저런 케이스가 대부분이라던데 남자는 별 생각 없는데 여자가 원해서 계속하는거… -
작성자여름너무더워! 작성시간 24.09.03 아니 저정도면 병원에서도 안 말리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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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남나가죽어라 작성시간 24.09.03 저런 남자 애를 저렇게까지 해서 낳아야할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