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40903160127185
독일 수사 기관이 자국의 좌파 여성 정치인을 “뚱뚱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 소셜미디어(SNS) ‘갭’(GAB)의 한 사용자에 대한
조사를 시도했다고 미 폭스 뉴스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회사는 또 독일 수당 당국이 해당 사용자의 휴대전화와 이메일, IP 주소,
결제 수단, 과거·현재 사용자명, 성명, 생년월일,
우편 주소, 개인 신분증 서류 등을 요구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앤드루 토르바 갭 최고경영자(CEO)는
회사가 독일 당국의 요청을 공식적으로 거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독일은 SNS 게시물과 관련해 혐오 표현에 대해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법을 2018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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