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버스에서 숨몰아쉰 임산부..차 세워 보살핀 기사 작성자Tory-| 작성시간24.09.03| 조회수0| 댓글 1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또롱이야 작성시간24.09.03 따숩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맑음이가 좋아요 작성시간24.09.03 ㅠㅠㅠ진짜 저런분들 더 잘되셨으면 좋겠어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제먹자 작성시간24.09.03 의자 양보해주신분... 여성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병헌치아존많문 작성시간24.09.03 가슴이 따땃해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fter love 작성시간24.09.03 와 섬세하신 분이네ㅠㅠ 행복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전드개백수 작성시간24.09.03 따숩다 따수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땅콩버터는100프로로먹어 작성시간24.09.03 개입해야된다는 말 멋있다.. 다들 아무래도 만원버스에 폰만 보고 가다보니 임산부 확인을 못했을테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하자우리아프지말고 작성시간24.09.03 승객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따뜻하시다ㅜㅜ 멋있으셔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삼색달고나 작성시간24.09.03 감사합니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부버섯전골함냐 작성시간24.09.03 지하철은 그래도 임산부 배려석도 있고 많이 나아졌는데 버스는 진짜 양보가 없긴하더라..ㅜㅜ 워낙 좌석이 적어서 그런듯.. 만석버스면 임산부는 힘들겠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eresa Lisbon 작성시간24.09.03 서울 특히 출퇴근시간 만원버스에서는 진짜 인류애 사라지더라 버스자체도 미어터져서 멀쩡한 사람도 숨이 턱턱 막힘... 게다가 사람들은 서로에게 관심이 없으니 배려도 당연 없음.. 기사님 같은 분 땜에 그래도 사나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와우와해 작성시간24.09.03 눈물...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거트공장가동 작성시간24.09.03 비켜준 여자분도 그렇고 인류애 상승이다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곧동 작성시간24.09.03 그와중에ㅜ여자만 일어남 ㅠ 따숩다따수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쥐가넘조아 작성시간24.09.03 부성애 가득하신 남성이네.. 참남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퇴사하고싶고그런상태 작성시간24.09.03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애늬늬 작성시간24.09.03 인류애...상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남이될수있을까 작성시간24.09.03 ㅠㅠㅠㅠㅠㅠ 진짜 멋진분이다.. 운전하면서 챙기기 쉽지않으실텐데..ㅠ울언니도 임신하고 버스 출퇴근때 넘 힘들었다고 하더라.. 그래서 난 임산부 보이면 무족건 양보해드림..ㅠㅠ 그냥 언니 생각나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 A K E R 작성시간24.09.04 이런거 양보해주는것도 여자들밖에없지..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