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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카다시안가의 추구미를 담았다는 킴의 딸 시카고웨스트 / 카일리제너 딸 스토미

작성자.(본인닉네임).|작성시간24.09.04|조회수19,774 목록 댓글 16

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겟아웃패밀리로 불리던 카다시안가 사람들

원래 백인인데 이렇게 맨날 태닝하고
과장된 오버립 + 엉덩이 강조

이런게 흑인의 특징을 흉내낸다고 말이 많았음

카일리제너는 직접
본인의 콤플렉스였던(립 필러함)
얇은 입술을 물려받지않아서
다행이라고 언급

늘 태닝스프레이 + 사무실에 태닝베드도 있는 킴

시카고 웨스트는
킴카다시안이 자기의 twin(붕어빵)이라고 언급
+ 피부톤만 늘 킴이 추구하는 탠~한
피부라서 화제가 되고있음

킴이 예전에 쓴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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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으어너저저서 | 작성시간 24.09.04 저 2세들의 인생이 부럽다;;
  • 작성자빤짝빤짝작은별 | 작성시간 24.09.04 애들이 자라면서 어떻게 변할 줄 알고 저러지? 지들이 한것처럼 다 뜯어고칠라나..
  • 작성자토키도 | 작성시간 24.09.04 대단허다....
  • 작성자떠허이 | 작성시간 24.09.04 인종세탁하는 느낌이네
  • 작성자소금팥치킨 | 작성시간 24.09.05 흑인 특징 가지려고 엉덩이 부풀리고 입술 필러넣고 태닝하던 자매들이 흑인이랑만 결혼해서 애낳는거 존ㄴ나 기괴하긴 함... 정병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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