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집 딸들은 엄마 끌어안고 뽀뽀하고 살갑게 군다고 하더라 작성자bhc핫후| 작성시간24.09.05| 조회수0| 댓글 2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라비안 나이트 작성시간24.09.05 배운게없는데 어떻게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삼겹살볶음밥 작성시간24.09.05 난 진짜로 엄마가 날 사랑한다? 이걸 느껴본 적이 없음 친구나 애인한텐 느껴봤어도;; 내가 실수로, 혹은 일부러 엄마 몸에 붙으면 진짜 질색하면서 떨어지라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홍합에물린이특 작성시간24.09.05 나도.. 미치겠음.. 갑자기 친한척하고 주변 친구들 부러워하면서 우리도 이거하자 ! 이러시고.. 갑자기 그렇게 살갑게 대하면 거부감만드는데.. 자꾸 서운하다하고 화내심... 거기다 내가 독설 날리면 내마음만 불편해지니까 입꾹닫을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문하신 아이야 작성시간24.09.05 이런사람 많구나... 데면데면하게 컸는데 뭘 그렇게 살가운 딸 역할을 기대하는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홍합에물린이특 작성시간24.09.05 난 부모님이 우연히라도 이런글 읽으셨음 좋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종합정신병치료제생맥주 작성시간25.05.14 하 .. 연어하다 왔는데 ㅠㅠㅠ 우리집 존똑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