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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안믿는 여시들 왜 안믿는지??? 궁금한 달글

작성자대왕치즈김밥| 작성시간24.09.06| 조회수0| 댓글 6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먀기 작성시간24.09.06 인간은 죽어서 흙으로 돌아갈 뿐인데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이라는 게 존재한다는 생각이 걍 말도 안 돼 ㅋㅋㅋ
  • 작성자 맹고루 작성시간24.09.06 ㄹㅇ 본문ㅇ ㅣ유 포함해서 걍 화자 좋을 대로 설정됨 귀신들이
  • 작성자 아아메 라지사이즈 얼음많이 작성시간24.09.06 난 아예 없다! 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죽고나서 영혼인 채로 돌아다닌다면, 결국 죽음이 무슨 의미가 있지? 싶어서 없다고 생각해....죽음은 곧 무라고 생각하는데 귀신이 있다는건 사후세계가 있다는 거고 그럼 결국 살아있는거랑 다를게 없잖아...
  • 작성자 샤베트 작성시간24.09.06 영혼이라는게 이해가 안가 인구수가 늘어나면 영혼도 증식 하는건가?? 그럼 줄어들면 영혼도 같이 줄어들어? 그럼 줄어든 영혼은 어디로가는데???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말이 안돼
  • 작성자 바닐라라떼연하게 작성시간24.09.06 걍 말이 안되니까...
    그리고 우주적으로 보자면 우린 그냥 지능이 좀 높은 생명체일뿐인데
    귀신,신, 종교 이런거 다 인간이 잘 만든 판타지 소설쯤이라고 생각함
  • 작성자 Grant Douglas Ward 작성시간24.09.06 걍 자기 뇌에서 만들어낸 환영같은거라고 생각해서...
  • 작성자 CODE KUNST 작성시간24.09.06 모르겟어 누가 잇다는걸 증명해죠라..
  • 작성자 웅냐앙 작성시간24.09.06 아 나 진짜
    실제 사진에 우연히 찍힌후로
    존재 믿음..
    커뮤에 올렸다가 댓글 순식간에 40개 달려서
    무서워서 비명지르고 엄마한테 삭제해달라고해서 사진없어
    ... 억울해
  • 답댓글 작성자 타피오카퍼얼 작성시간24.09.06 헐 나 보고깊어.. 대충 설명해주면 안돼? 어디서 찍힌건지.. 형태는 어땠는지
  • 답댓글 작성자 웅냐앙 작성시간24.09.07 타피오카퍼얼 중딩때였고 갤2 분홍색 쓰고있었으
    그때 좀 유명한 다음카페 커뮤 하고있었음
    암튼 옷을 사주셔서
    옷을 입고 전신거울에서 내 몸을찍어서
    옷좀 봐달라고했어..
    근데 올린지 3분?? 만에
    댓글 40개 넘게 달린거야

    아 그래서 나 공지 위반했구나 ㅇㅇ
    하고 허겁지겁 들어가서 보는데
    뒤에뭐야?
    헐,,
    뒤에.. 헉
    이런식으로 달려서
    뒤에 엄마 알몸이라도 찍혔나?
    하고 확인해보니
    사람의 얼굴이..
    머리 중단발에 ??
    사람으로 추정되는 얼굴이
    내 뒤에 동동 떠서
    찍힌거임 (살짝 흐렸어)
    나 소리지르고
    엄마한테 달려가서 이것좀 지워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억센,,, 호랑이 상? 이거든?
    평소같았으면 너가 지워 기집애야! 하고
    나 무시했을텐데

    이게 뭐야?? 라는식으로 말하고

    암튼 내가 개쳐우니까
    지워줌 ㅋㅋ 게시글
    사진까지 싹다 ......

    근데 그 집이.. 새벽에 발자국소리나고(생생하게) 그랬던 집이였엉
    원래 사진에 그런게 잘 나온대잖아 ㅋㅋ
  • 답댓글 작성자 타피오카퍼얼 작성시간24.09.07 웅냐앙 와씨 ㅜㅜㅜㅜㅜㅜㅜ 에바다 아니 그게 어케 찍히냐 ㄹㅇ 소름이었겠다.. 나였으면 그 집에서 못살아
  • 작성자 정착지원금 작성시간24.09.06 가위 눌리는것 처럼 본인이 만들어낸 환상


    나 가위 눌렸을때 마녀 손이 내 어깨를 꽉! 잡았고 내가 키우는 고양이들 까지
    눈에 다 보였어


    근데 환상이라고 생각해.
  • 작성자 RUNNER 작성시간24.09.06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해서.. 사후세계는 죽음이 두려운 사람들이 상상력을 발휘한거라고 생각함
  • 작성자 사업성공기원 작성시간24.09.06 본적도 없고.. 죽은게 다 귀신이되면 공룡귀신도 봐야되는거아냐??ㅠ
  • 작성자 처서매직기다리는중 작성시간24.09.06 무서워서….
    그리고 그냥
    말이안되는거같음 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
  • 작성자 박용희 작성시간24.09.06 믿으면 무섭잖아..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뱌뱌뱌뱌뱌비 작성시간24.09.06 나도 진짜 안봤으면 아예 안믿었을텐데 내가 봐서 믿을 수 밖에 없어ㅠㅠㅠ 나 혼자 본것도 아니고 친구랑 같이 봤고 내 옆을 바로 지나갔는데 그냥 사람 모습이고 우리가 상상하는 귀신도 아니었음 1도 안무서웠어 내 친구 모습 따라했더라.. 장난치려고 그랬나
  • 작성자 divebabydive 작성시간24.09.06 뇌가 혼란을 일으키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가위 눌린 적 한 번도 없었는데 언제 한 번 내가 크게 두려움을 느꼈을 때 가위 눌렸는데 내가 두려움을 느꼈던 상대의 모습 그대로 눌리더라고 그래서 그때 오히려 더 느낌 귀신이란 존재는 없고 내가 심리적으로 압박감을 느꼈고 그게 뇌에도 영향을 끼치니까 그대로 나타나는구나 싶었음
  • 작성자 feminism 작성시간24.09.06 믿을 이유가 없어서 단 한번도 증명되지 않았으니 그 존재가 없다고 생각하는게 더 맞으니까? 걍 없는 걸 없다고 하는 것뿐
  • 작성자 손홍민7 작성시간24.09.14 20여년을 귀신 없다고 뇌의 착각이라고 믿고살다가 진짜같은 썰 들으면 진짠가 이게 있나 싶기도함.
    조금 다른얘기일지도 모르겠는데 과학적인 증거없어서 안믿는 여시들은
    막 전생을 기억하는 아기, 내가 어케 죽었는지 그런거 아는 아기 있잖아
    그런것도 주작이라고 생각하는지?
    난 전생이라는것도 안믿기는 한데
    저걸로 전생에 나를 죽인 살인범 잡았다? 그런 썰 보면 긴가민가함
    그래도 안믿는쪽이긴한데...
    연옌들 전생에 누구였다 하면 그런거 볼수록 더 구라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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