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이가 빵먹다 넘어졌다
(((((((기혼벌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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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넣어도 안아플 세상 소중한 내새끼 하준이가
오늘 다쳤다는 전화를 받았다
가슴이 쿵 하고 내려앉고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
아이가 먼저 가 있다는 응급실에 가기위해 벌벌 떨리는 손을 애써 진정시키며 차에 시동을 켰다 낯선 병원에서 잔뜩 겁먹고 움츠려들어있을 내 아이를 생각하니 눈에선 눈물이 줄줄 흘렀지만 나는 우리 하준이를 지켜줘야할 강한 엄마여야 하니까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간신히 운전대를 잡았다 아존나 못해먹겠다 벌써지침 하….나 개잘하지?! 어때 친규들도 존내 인정했엌ㅋㅋㅋㅋㅋ
아그리고 나 기혼아님 기혼 될 생각 조ㅅ 도없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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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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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카튜 작성시간 24.09.08 와 다들 이무슨 신께서주신달란트야.. 등본떼와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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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화광인.광여시. 작성시간 24.09.08 시발ㅋㅋㅋㅋㅋㅋ댓글 다 하준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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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번주로또1등당첨 작성시간 24.09.08 근데 주위에 기혼들 진짜 다 벌벌체쓰던데.. 애 키우느라 뭐 그런 강아지는 멍멍 이런 노래 가르치고 해서 그런 표현 마니 쓰는걸까..? 어떻게 된건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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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도자도개졸려 작성시간 24.09.11 갌배체도 배우기 힘든데 이건 또 뭐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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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징5 작성시간 24.10.29 찐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