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양평 땅 옆으로 고속도로 통과시킨 윤-장모야말로 경제공동체” 작성자천리길|작성시간24.09.06|조회수664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naver.me/FN77SFbh“양평 땅 옆으로 고속도로 통과시킨 윤-장모야말로 경제공동체”요즘 세간에 회자되는 말로 ‘아내 명품백은 선물, 사위 월급은 뇌물인가?’가 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을 정면으로 겨눈 검찰 수사가 불러낸 의문이다. 문 전 대통령 사위였던 서아무개씨가 2018n.news.naver.com전략이하 생략전문 출처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알록이달록이모르잔재준아 | 작성시간 24.09.07 갑갑하다.. 기사 가져와줘서 고마워 작성자성심당러버 | 작성시간 24.09.07 고속도로가 시작일뿐이었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