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LyVWMrJX8M0?si=wtkjYVEBzoMO4GtZ
적자인 파인다이닝
한국에서 파인다닝을
연에 1회이상 즐기는 고객수는 50만명 정도
이것도 맥시멈
>그런데 이게 다 한 곳으로 가는게 아님
>배후 수요가 너무 적다
그럼 적게파는거라치고 왜 적자인데
> 임대료 음식원가율 높음
그리고 고임금 노동자인 쉐프, 그 밑의 요리사들
교육받은 서버들까지 인건비가 어마무시...
>그런데 한국은 이 인건비를 아까워함
그냥 파인다이닝은 명패일뿐
수익은 다른것으로 내야함
가격을 2배는 받아야하는데
가격 심리적 저항선이 큼
댓글에서도 같은얘기
우리나라의 파인다이닝 가격대도 낮은데
이것조차 배후수요가 너무 적음
> 그런게 익숙하지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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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피디에프 작성시간 24.09.07 존나 잘되고 겨우겨우 예약잡고 들오가는데도 그게 흑자로 안이어지는 시스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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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디에프 작성시간 24.09.07 아직 고급식당문화가 안박혀서 그럼. 오마카세는 같은 가격대라도 그나마 인건비가 좀 덜드는경우가 많이서 흑자일수도.. 글구 같은 인당 이삼십만원대이고 다 인기많아서 예약 힘들정도인 식당이여도 고급소고깃집이 젤 돈 잘벌걸ㅋㅋㅋ 고급인력이 상대적으로 덜 들어가고 술소비량도 많고 단체로 갈수도 있고 일단 한국인이 젤 선호하는 입맛이라 여러번 방문해도 안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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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1 zeus 작성시간 24.09.07 이거 맞음 ㅋㅋ.. 파인다이닝에서 일해보고 해외 미슐랭에서도 일해봤지만 원재료값이 진짜장난아니고 인건비도 타업장비례 두배는 들걸.. 그래서 거의 열정페이급으로 일해야되고 하루 12시간 기본에 일하던 2-3년차들은 커리어쌓고 다른데로 가고 악순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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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1 zeus 작성시간 24.09.07 글고 일반인들 뭐 기념일에 2-30 태워서 간다한들 가격대비 이게모야.. 이생각이 먼저들걸 분위기 서비스 값으로 먹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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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프돌려먹어 작성시간 24.09.07 소득수준이 낮아서 그래
시발 제발 서민들 임금 좀 올려줘라 독식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