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삼겹살먹고싶다작성시간10.08.17
난 그리고 앞의 언니들 말처럼 남자들의 성욕을 완전 부정하진 않지만, 내가 솔직히 내 신념이있고 섹스하기 무서운데 남친의 성욕을위해서 내가 한발물러놔줘야 되는건아니니깐 안하고있어. 뭐 나는 나대로만의 인생관이있고 이에 따라 혼전 순결 할 생각이므로 ..
답댓글작성자삼겹살먹고싶다작성시간10.08.17
위에 댓글쓴 신창언니말대로 힘들어도 다 참으려면 참을 수 있음.. 사랑하는 이가 싫다고하는데 그걸 강요한다면 그건 진짜 사랑이아니겠지 ..ㅋㅋ 난 솔직히 말해서 '나를 위해 기다려줘' 가 남자의 성욕을 참으라는 강요라고 생각안해. 여자랑 사귀기전에 자신의 성욕을 해결하던 방법이 있을거아니겠어? 운동이라던지 다른 취미라던지.. 그런식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