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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많은 서운한거말하면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유형

작성자내 정보 초밥| 작성시간24.09.10| 조회수0| 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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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만나면좋은침구 작성시간24.09.10 가족+직장에도 하나 있음
    존나 말안통하고 말하기가 싫음
    내가 존나 피곤해지고 기분 더러워서 말안하는건데 본인이 잘나서 무서워서 안하는줄 앎ㅋ존나 어이없어 그러고 살다 뒤지세요
  • 작성자 맥북 작성시간24.09.10 하 우리팀 신입도 저래서..일단 오냐오냐 해주는중인데..
  • 작성자 노에피 작성시간24.09.10 친구도 가족도 이런 유형 있어서 속터짐 이젠 말 그냥 안해. 터놓고 그냥 대화를 하고싶은건데
    “너도 이러이러한거 내가 다 참고있는데 너만 참냐“ 하며 항상 싸움으로 이어지더라
    걍 싫은 소리를 한평생 들어본적 없는 사람같더라고
    뭔가 .. 쫌스럽다고 해야하나 , 너무 자기 감정에만 몰두하는 느낌. .
    나도 저런말 들으면 같이 맞받아치기도 했었고 부글거리는거 참기도 많이해봐서 이해는가지만.
    이래서 직장생활이 중요한가 하는생각도 들었어. 어찌됐든 직장에서는 내가 잘해도 싫은소리 듣는순간도 있고 아쉬운 입장도 되보니깐. 그냥 아 그렇구나 연습이 되거든.
    요즘엔 가정교육도 오냐오냐 내새끼가 최고st 가 많아서 이런게 점점더 심해질듯
  • 답댓글 작성자 엄마, 그 거지가 나야. 작성시간24.09.10 쫌스럽단 표현 ㄹㅇ
    감정교류 하다보면 부정적인것도 오고가는건데, 그게 안됨
  • 작성자 투어스 신유 작성시간24.09.10 저거 본인 서운해도 꾹 참는 타입이라 그래 나는 더 서운한 일 있어도 참는데 왜 말을 꺼내냐 이거야
  • 작성자 그러게왜그러셨어요 작성시간24.09.10 가스라이팅하는 나르시시스트 화법이잖아
  • 작성자 아냐냐냐 작성시간24.09.10 참는스탈이라그런듯
  • 작성자 나라혼자쓰나 작성시간24.09.10 참는 성향끼리 만나야 행복할듯
  • 작성자 취두늘보 작성시간24.09.10 상사가 저래서 그냥 말 안 하니까 우리가 요즘 대화가 줄어든거 같다며 대화를 많이 하재 ㅋㅋ.... 아니 감정적으로 하지 말고 공사구분좀 먼저 하든가요...;;
  • 작성자 햅찹쌀 작성시간24.09.10 내가 쫌 저런데 어릴때 이런 부분 배울수 있었다면 좋았을거같음... 제대로 부모님한테서 못배움 딱 아빠처럼 컸어
  • 작성자 미세먼지나쁨 작성시간24.09.10 나르시시스트라 그래 자기흠집나는거 절대 못참음
  • 작성자 와장창문 작성시간24.09.10 친척들이 다 저래 ㅋ 안 엮이고싶음
  • 작성자 주문하신 아이야 작성시간24.09.10 1도 화내는거 없이 그냥 말로 "이거이거 하지마~"라고 해도 공격으로 받아들이고 화냄.... 사이좋을때만 함께할수 있는 사이
  • 작성자 I am 난장판이에요 작성시간24.09.10 와 저기에 마지막 사과하면 사과 남발하지 말라함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엔 진심인지 햇갈린다고 ㅋㅋㅋㅋ ㅁㅊㄴ인줄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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