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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에피 작성시간24.09.10 친구도 가족도 이런 유형 있어서 속터짐 이젠 말 그냥 안해. 터놓고 그냥 대화를 하고싶은건데
“너도 이러이러한거 내가 다 참고있는데 너만 참냐“ 하며 항상 싸움으로 이어지더라
걍 싫은 소리를 한평생 들어본적 없는 사람같더라고
뭔가 .. 쫌스럽다고 해야하나 , 너무 자기 감정에만 몰두하는 느낌. .
나도 저런말 들으면 같이 맞받아치기도 했었고 부글거리는거 참기도 많이해봐서 이해는가지만.
이래서 직장생활이 중요한가 하는생각도 들었어. 어찌됐든 직장에서는 내가 잘해도 싫은소리 듣는순간도 있고 아쉬운 입장도 되보니깐. 그냥 아 그렇구나 연습이 되거든.
요즘엔 가정교육도 오냐오냐 내새끼가 최고st 가 많아서 이런게 점점더 심해질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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