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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마취제가 없던 시절, 절단 수술은 어떻게 했을까? 절단 수술의 역사와 마취제 혁명

작성자흥미돋는글|작성시간24.09.10|조회수1,197 목록 댓글 4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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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RB aria uy arbosa | 작성시간 24.09.10 하이구 무서워라...
  • 작성자숨숨좀쉬어 | 작성시간 24.09.10 발전되는게 진짜 신기하다 예전에는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사람 뇌를 실제로 뭐 자른댔지않나 무서월......
  • 작성자제스프리키위로쉽고즐겁게 | 작성시간 24.09.10 우와 엄청 재밌다!!! 프로포폴 나올때 끄덕 함 ....
  • 작성자베스트프렌즈 | 작성시간 24.09.11 위에서 아아아악 소리지르면서 봄.. 30초 고통도 힘든데 3,4분동안 내 다리를 절단한다....?????!!! 죽는게 나음 차라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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