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stay with me,
https://twitter.com/loverflavor/status/1634415223573741569?t=2hqxNDLqwAlhF3wpS8pbjQ&s=19
솔직히 이전까지는 배우자가 불륜으로 낳은 애를 왜 그렇게 키우려고 하나... 심지어 전재준 애인데 그게 가능한 마음일까 했는데... ㅠㅠㅠㅠ
기죽어있던 예솔이가 아빠 부르면서 뛰어와서 안기고 미안하다고 우는데... 뭔가 나도 울컥함 ㅠㅠㅠㅠ
예솔이는 죄가 없으니까.. 그리고 8년동안 사랑으로 키웟는데... 걍 하도영은 마음 찢어지는 심정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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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우강쥐 작성시간 24.09.15 난 외동이고 주변에 애기를 접할 일이 진짜 없어서 저런 마음이 이해 안 갔는데 칭구가 애기 낳고 보니 존니 이해가...... 어렸을 때 애기들이 증말 넘 예쁘더라고 그 모든 거 겪고 8년 키웠으먄 그게 어떻게 남이야 친딸이지ㅜㅜㅠ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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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염은괴로워 작성시간 24.09.15 에휴 애가 뭔 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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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클립스 스피어민트향 작성시간 24.09.16 8년 동안 내 새끼 된거지 머.. 친모친부 유전자도 뿌리도 중요한데 가족이 되는 건 함께 보낸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강쥐냥이도 8년키우면 내새끼된다고.. -
작성자My Serendipity 작성시간 24.09.16 저 아이의 세상에서는 처음부터 내내 내가 아빠였는데 당연하지… 한순간도 저 아이한테 내가 아빠가 아니었던적이 없잖아. 당연히 내새끼지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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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원 작성시간 24.09.16 예솔이 너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