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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을 잡아먹은 도플갱어

작성자흥미돋는글| 작성시간24.09.15| 조회수0|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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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프잼시빅스안산유지민나레츠고 작성시간24.09.15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어야할까......
  • 작성자 왕이될상인가 작성시간24.09.15 부모라면 껍데기만이라도 자식의 모습 그대로 인 채로 받아 들일거야... 어쩔 수 없어... 그렇게라도 살아야 내가 살아지니까
  • 작성자 가짜식물 작성시간24.09.15 후기 만화도 너무 재밌다 내가 후루룩 본 만화에 이렇게 긴 시간 노력이 담겨있구나..
  • 작성자 강물이되어흘러흘러 작성시간24.09.15 묘하다......
  • 작성자 이제가을이야 작성시간24.09.15 후기만화 엄마 답변 나랑 똑같아서 놀람ㅋㅋㅋㅋ 근데 모든 부모가 그렇게 대답할거야
    밤마다 진짜 아이를 그리워하면서 울고 날이 밝으면 도플갱어를 깨우고..
    절대 버리지는 못하고 둘째라 생각하고 키울듯
  • 작성자 그건 아마 느그 잘못일 거야 작성시간24.09.16 와 진짜 너무 고민된다... 만화 좋다 잘읽었어
  • 작성자 내일도집에가고싶다 작성시간24.09.16 와 어떻게 받아들어야하나ㅜㅜ 우리 엄마라면 그냥 다 받아들였을 거 같은데... 난 내 자식이라고 생각하면 좀 어렵기도 하고 모르겠다ㅠㅠ
  • 작성자 Surrender, or go extinct 작성시간24.09.16 사실상 똑같은거잖아? 어렵다
    약간 그냥비닐막이씌워진 같은사람..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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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꼬슴도치의 품격 작성시간24.09.16 ㅠㅠㅠ...
  • 작성자 달콤소금 작성시간24.09.16 나는 절대 못 받아들일 거 같아. 절대... 절대로... 우리 가족으로 대입해서 생각해봤는데 나는 오히려 혐오스러울 거 같아.
  • 작성자 잉떼잉 작성시간24.09.16 나는 엄마가 도플갱어가 된다면.. 어렵지만 그냥 도플갱어라는 사실을 애써 잊고 엄마로 받아들일거 같아.. 그렇게라도 내 옆에 두고 싶을거 같아.. ㅜㅜ 근데 또 문득 저게 엄마를 죽얐다는 사실을 떠올려서 증오스럽겠지만 그래도 나의 정신을 위해서 애써 잊어보려할거같아 ㅜㅜ
  • 작성자 보기만하는 토끼 작성시간24.09.16 와 오랜만에 집중해서 읽은 만화
  • 작성자 쏘쏭 작성시간24.09.16 어떡해 너무 똑같은데 저걸 어떡하냐 버리지도 못할거같고 나는 영혼을 믿는 사람이라 그냥 받아들이기도 힘들거같아 ㅠㅠㅠㅠ 매일 슬퍼하면서도 둘째마냥 다른존재라 생각하고 키운다 이런 의견들처럼 될듯 ㅜㅜㅜ
  • 작성자 자축인묘진사갈비구이 작성시간24.09.16 성장을하긴하는건가...?
  • 작성자 고구려의 흥망성공 작성시간24.09.16 그럼... 의태한 상태에선 다른 생물을 잡아먹지 않는 건가? 앞으로 쭉 딸의 모습으로 살다 죽는 거라면 같이 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어려울 듯ㅠㅠ
  • 작성자 킴욘쿙 작성시간24.09.16 나도 그대로 가족으로 받아들일꺼 같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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