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은이 런던에 갈 일정이 있었는데 (김도연만나러간듯)
그전에 곽튜브랑 만나서 놀기로 했대
바퀴입 PD가 소개해줘서 알고있었대
의도한건 아니고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여행지 이나은이 가면 좋아할거같대
차 렌트하러 가는 길...
곽튜브도 낑낑댈만큼 돌덩이인 캐리어 자기가 먼저 차에 싣겠다고 하고 운전도 먼저 자기가 하냐고 물어봄
곽이 웅 나 피돌이야 하니까 꺅꺅 대며 웃으면서 곽튜브 어깨치면서 웃음
흠
흠..
흠......
흠.................
납복 사서 신나서 둘이 셀카도 찍음
서로 사진찍어주는데 멘트.......
곽 손에 뭐 묻었다고 갑자기 휴지 들고 손 닦아줌
체크인 할라하는데 에어비앤비 집주인이 연락이 안돼
그래서 기다리는데 갑자기 쎄쎄쎄하자고함... 엥
그와중에 곽 돌만 맞아봐서 쎄쎄쎄 모른대(ㅋㅋㅅㅂ)
젤라또 사러옴 먼저 쉐어하자고 말하더니
곽이 먹은 아이스크림 한번 먹어봐도 되냐하고 그대로 입에 넣고
곽한테는 자기 스푼으로 떠서 먹여줌
이 와중에 정전됨 마을사람이 해결해줌
오빠랑 있으면 다 된대
벌레 떼줌
곽준빈이랑 단둘이 일주일 여행 소위 말하는 벌칙인데 왜 왔냬
ㄴ 알긴 아네..
곽보고 너무 자기자신 폄하하지 말래 나은이는 너무 좋대
~ 그리고 이 뒤가 학폭 차단 웅앵 하다가 끝남 ~
대충 요약하면
1. 이나은 학폭으로 곽이 맘대로 차단했다가 해명기사 보고 차단품
2. 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럴 수있어.. 그땐 속상하지만 이젠 안속상해 괜찮아!
3. 곽이 자기가 너무 미안해서 이번 기회에 여행 어떠냐 잘해주겠다 제안했대
이거 안짤렸으면 일주일간 재밌는거 많이 나왔을텐데 아쉽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