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에우우
이번 대결은 흑 vs 백 팀전이었음
경력 짱짱한 셰프들 가운데에서 최현석이 팀 헤드 셰프를 맡음
그런 최현석의 말마따나 다들 최현석이 뭐를 지시하든간에 군말없이 다 따름
그러나 에드워드 리는 그런 팀워크가 좋다고는 느끼지만 조금 불안함을 느낌
불안함을 느낀 에드워드 리는 최현석에게 가서 몇가지 아이디어를 계속 제안함
(불안)(초조)
하지만 최현석은 에드워드 리의 의견에 움직이지 않고 그저 본인을 믿으라고 함
에드워드 리는 오케이 하고 전적으로 다시 최현석을 따르기로 함
그리고 대결의 결과는..
최현석 팀 승리
이번 대결에선 정말 리더의 역할과 팀원들간의 신뢰가 중요한 편이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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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주식하는개구리 작성시간 24.09.30 사회생활의 교과서였음
프로들 데리고 팀 화합? 쉽지않아 다들 잘난 사람들인데 -
작성자날로먹는인생 작성시간 24.09.30 내가 100인 중에 한 명이었어도 요리과정 보고 있으면 편견 생길 것 같아 팀워크 좋은 팀한테 점수 더 주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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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랑가랑 작성시간 24.10.01 난 요즘 흑백요리사가 트렌드라서 좋아... 최현석 뿐만 아니라 명장들 보면서 정말 많이 감탄했고 사회생활 속에서의 내 사진을 되돌아보게되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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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스코티 작성시간 24.10.04 프로들 데리고 하기가 쉽지않았을텐데 딱 확고하게 나간것도 그리고 믿고 따라준것도 다 멋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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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환공격 작성시간 24.10.04 여기까진 멋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