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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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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한헴 작성시간 24.09.25 나는 바지락....... 집 버리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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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버지는섹시드라이버 작성시간 24.09.25 시체 썩는 냄새는 어떻냐면, 맡아본 적 있을지 모르겠는데 골목길 지나다보면 갑자기 어디서 짠내..? 날 때 있지? 그런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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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으르르를 작성시간 24.09.25 나 맡아본 적 있는데 그자리에서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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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띿오머띿이어캐리 작성시간 24.09.25 별 썩은내 다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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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웅냐앙 작성시간 24.09.25 고양이 캔 터져서 와서
여름에 구더기 끓은적 있는데
진심 냄새 심하던데
그게
시체썩는냄새 아닐까 생각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