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50173?sid=102
중학교와 50m 떨어진 곳에서 버젓이 영업
(구미=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경북 구미의 원룸 2곳에서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한 30대 업주와 종업원이 경찰에 검거됐다.
구미경찰서는 성매매 알선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30대 업주 A씨와 종업원 등 12명을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2월부터 이달까지 구미의 한 원룸 2곳을 임대하고 인터넷에 성매매 알선 광고 글을 올려 불법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건당 12∼30만원을 받고 불법 영업을 했으며 A씨는 5억원가량의 부당 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이 5억원을 종업원들과 나눠 가지거나 임대료, 유흥비 등에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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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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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일윤동하기 작성시간 24.09.26 저기만 저러겠누 온나라가 성매매판인데 경찰도 안잡잖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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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tabadlife 작성시간 24.09.26 놀랍지도 않다 이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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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가티 작성시간 24.09.26 5억 ㅎㅎ 이걸잡기도하는구나.. 이제한명 잡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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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딱한달만개고생해보자고 작성시간 24.09.26 ㅈㄴ 억울하다 생각할듯 솔직히 여기저기 다잇는데 즈그들만 걸렷으니 ㅋㅋ 나 오피스텔 사는데 여기도 솔직히 의심스러운 집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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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쩝쩝박사1호 작성시간 24.09.26 대박...구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