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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야구] 정규시즌 3경기 남았는데 3경기 다 어마어마하게 중요해서 도파민 도는 2024 KBO

작성시간24.09.29|조회수30,678 목록 댓글 148

출처: 여성시대 KBO 개그콘서트








일단 내일 키움 vs SSG는 타이브레이커 여부가 달림.






5위인 KT는 정규시즌 144경기가 다 끝났는데 6위 SSG랑 0.5게임 차이 남





내일 경기에서


SSG 승리 -> KT SSG 공동 5위 되기 때문에 5위 결정하는 타이브레이커 (단판 승부) / 거기서 승리한 팀이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

키움 승리나 무승부 -> KT 단독 5위, 타이브레이커 없이 와일드카드 결정전 직행














NC KIA 경기는 KIA의 마지막 경기인데









KIA 김도영이 KBO 역대 두번째이자 국내선수 최초의 40-40에 도전하는 중임.


멀티홈런을 까야 해서 현실적으로는 어렵겠지만 타격은 또 흐름이기 때문이 아직 모름. 똑같이 홈런-도루 기록 도전하던 오타니도 48-50 에서 하루 3홈런 터뜨리며 순식간에 50-50 달성했기 때문에 김도영도 아직 가능성이 있음.

















화요일 경기인 롯데vsNC에서는






롯데 레이예스가 KBO 역대 최다 안타인 202안타 도전 예정. 현재 딱 200안타인데 종전 기록이 14 서건창 201안타라 1안타라도 치면 타이 기록, 멀티 히트하면 신기록


(물론 서건창은 128경기 체재에서 세운 기록이라 레이예스가 기록을 깬다고 해서 의미가 퇴색되는 건 아님. 타석 수로 따져도 서건창은 616타석, 레이예스 627타석이라 최종전 고려하면 레이예스가 서건창보다 15타석 정도 더 들어감)





현재 외야 골글에 삼성 구자욱, KT 로하스는 거의 확정이고 나머지 한 자리 두고 레이예스랑 SSG 에레디아가 경합 중인데 세부지표는 에레디아가 근소하게 좋음. 레이예스가 202안타 쳐서 크보 역사에 이름 남기면 레이예스 골글, 실패하면 스탯이랑 팀 성적 고려해서 에레디아 골글이지 않을까 싶음





* 경기가 16경기나 차이 나는데 타석수가 왜 비슷해?

-> 서건창은 주로 리드오프 출전한 반면 레이예스는 고정 4번 / 레이예스는 144경기 전부 선발 출장이고 주력이 빠른 선수가 아니라 경기 후반에 출루하면 벤치에서 대주자 내는 편 / 14 넥센은 타선이 강해서 타순이 빨리 돌고 타석이 자주 돌아왔었음 등등







그리고



정규 일정 다 끝난 한화가 0.5게임 차이로 8위인데, 롯데가 한화보다 무승부가 많음. 고로 승리시 7위 유지고 패배시 승률 차이로 8위임. 가을야구 진출에는 영향을 안 주겠지만 드래프트 순위에는 영향을 주겠조?















다들 ㅎㅇㅌㅎㅇㅌ

허구연은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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