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85442
(중략)
게시자는 사진과 함께 "저희 집 보일러실에 사는 길냥이가 과거 죽은 쥐 한 마리를 보은해서 깜짝 놀라 버렸는데 살아있는 쥐를 물어왔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멘붕(멘탈붕괴) 와서 이런 거 가져오지 말라고 뭐라고 했더니 오늘 아침 문 앞에 피자를 놔두고 날 쳐다보고 있더라. 감동을 받아서 닭가슴살을 삶고 있다"고 재치 있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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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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