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흑백요리사] 험악한 외모때문에 상처받았다는 남셰프의 사연을 들은 백종원 반응 (feat 요리하는또라이)
작성자송송송탁가인작성시간24.10.01조회수106,544 목록 댓글 536출처: 여성시대 (송송송탁가인)
각자 인생과 사연이 담긴 요리를 내놓는 미션
요리하는 또라이는 못난이양파로 만든
어니언 스프를 내놓음
요똘 : 사실 ..저는 못난이입니다.
(시청자 : 🤷♀️말안해도 알고있음)
백갭 : ?????
백갭: 아 근데 저 사진은 좀 무섭게 나오긴했네유~
백갭 : 고치면되쥬~ ㅎㅎ
음식맛은 자기도 어니언스프 좋아하는데
그냥 양파엑기스같다고 함ㅋㅋㅋㅋㅋ
존나 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상쓰고 탈색 문신 욕 좀 그만하고 관리하면 될일
그와중에 안성재는 요리하는또라이를 돌아이 ㅇㅈㄹ로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는 확신의 불안형
백갭은 안정형.. 둘이 만나면 개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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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호두아몬드유자 작성시간 24.10.17 라바상이라 오히려 험악한 인상하고는 반대같은데ㅋㅋ
본인이 문신 염색 욕사용 등으로 험악한 인상을 꾸며내는것이 아닌지. 추구미가 겉으로는 험악해보이지만 속은 여린 사람이신듯
의외다 문신없다니 -
답댓글 작성자닉쿤 작성시간 24.10.17 문신없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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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퍼리치 작성시간 24.10.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다 둘이 계속 나와줬으면 좋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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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흥칫뿡야 작성시간 24.10.17 백종원도 저러고있음 1호선 개비처럼 보임..백개비 말대로 웃으면 다 해결 될걸 왜저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