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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남편·아들 소용 없다…병수발은 아내와 딸이 든다

작성자(본인 닉네임),|작성시간24.10.07|조회수2,833 목록 댓글 21

출처: https://theqoo.net/square/3433068848?filter_mode=normal&page=2

 

 

 

 

 

남편이 간병을 안 한다는 글을 보면 대다수의 이유로 드는게 남편은 나가서 돈 벌어야 한다는 이유.

하지만 실제로 여성이 남편에게 지원받는 비율보다 남성이 아내에게 지원받는 비율이 조금 더 높음.

아내에게 지원받는 남편 34% 남편에게 지원받는 아내 31%.. 남편은 간병도 안하고 경제지원도 아내보다 안 함.

반면 남편이 아프면 여자도 돈을 벌고, 간병도 같이 한다는 소리임.

 

 

아들 + 남편 둘을 합쳐도 10%로 딸 40% 반도 못함. 심지어 며느리 15%보다 적음...

 

https://m.nocutnews.co.kr/news/5915462

 

반면 간병살인 가해자 비율을 알아보면 모+아내+딸 다 합쳐도 24%로 남편 23%와 비슷하며, 아들35%보다 적다...

간병인의 비율은 여성이 80%가 넘지만 간병살인 가해자는 남성이 70%가 넘음.

 


https://www.seoul.co.kr/news/plan/murder/2018/09/03/20180903005004

 

두 기사간 5년정도 시간차이는 있지만 최근 통계 찾아봐도 큰 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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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행복하좌욕 | 작성시간 24.10.07 난 실제로 연말 휴일기간 끼고 외과 병동 입원했다 실시간으로 민낯을 봐서...ㅋㅋ나빼고 전부 암환잔데 휴일동안 그누구의 남편 꼬라지1번도 못봄ㅋㅋ남자들은 전부 아내가 와서 식판 반납하고 산책돕던데...ㅋㅋㅋㅋ울엄마도 보고 한동안 평생 보호자/동지 타령하면서 결혼얘기안꺼내더라ㅋㅋㅋ수납까지 여동생/딸/아들이 왔음ㅋㅋ남편 없는줄 알았는데 전화통화할때 딸한테 집안일 시키는거보면 남편들 있긴하더라? ㅋㅋ심지어 내나이 또래에 2살애있는 금욜저녁 입원환자 있었는데 엄마가 보호자로옴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파닥닥닥 | 작성시간 24.10.07 엄빠가 이제 60 중반 되니깐ㅋㅋㅋ 나한테 요양보호자격증 따라는데 어이없음ㅋㅋㅋ 절대 죽는 한이 있어도 안할거야ㅋㅋ 근데 이 소리 5년째 듣는중ㅋㅋ
  • 작성자작은 | 작성시간 24.10.07 아들이 간병 안하면 며느리가 해야함 안하면 며느리만 욕먹잖아
  • 작성자왕냥냥냥냥냥냥 | 작성시간 24.10.07 울개비새끼 죽기전에 쌩판남이 지 돌봐주는거 싫고 지멋대로 안되니까 지들 딸들(나포함) 니들이와서 요양하라고하는데 곧 죽을인간인데도 평생 우리 살면서 추억하나 안만들어준 인간이 뭔 지 병수발까지 들라고 시키나 싶어서 끝까지 정떨어지고 싫어지더라 잘죽었음 살아서 계속 고생시키느니 글고 요양비 낼 돈은 충분히 있었음. 굳이 임 굳이 끝까지 지한테 딸린 여식들 고생시키려고 안달난 새끼들임
  • 작성자체험형인턴 | 작성시간 24.10.09 맞음 젊고 건강할 때도 평생 집안일 손 하나 안대고 사는 인간이 어떻게 배우자 아프다고 뚝딱 가사일 하고 간병함 말이 됨? 그리고 늙어서도 남자가 수명짧아서 죽을 때도 혼자 죽어야 됨, 술담배로 병걸린 남자가 짐될 가능성 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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