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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cxxx]온 몸이 보라색으로 염색되어 재유기당한 고양이 ‘보라’ 근황

작성자은조|작성시간24.10.11|조회수15,392 목록 댓글 69

출처: 여성시대 은조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042811?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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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11
sbs모닝와이드 8467회

현재는 보호소에서 임시 보호중

길에서의 기억때문인지 사람에게 경계심이 있음..



고양이를 처음 목격한 목격자 분의 증언

처음부터 보라색으로 염색된 건 아니었다고..

대체 누가 고양이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제작진은 수소문 끝에 고양이의 주인을 알고 있다는 분을 찾음





제보를 토대로 고양이 주인이라는 외국인 집을 찾아감

결국 집주인과의 동행 끝에 문이 열림

문을 열어준 건 한 외국인 여성

고양이 몸이 더러워지는 것 때문에 염색했다고 함..

갖고있던 염색약을 검색하니 사람용 염색약임

실제로 팔로워가 꽤 있었음

고양이를 잘 부탁한다는 말과 함께 그렇게 종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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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입학처 | 작성시간 24.10.11 씨발 걍 죽어 니 얼굴에나 칠해 미친새끼야
  • 작성자쿠우짱 | 작성시간 24.10.11 애 건강에 이상없고 좋은 가족 만나길... 제발.
  • 작성자보우짱 | 작성시간 24.10.11 .... 주인이었네 결국에... ㅁㅊ인간아
  • 작성자순풍순풍순풍야 | 작성시간 24.10.11 저 새끼도 화학약품에 담궈
  • 작성자바늴라라테 | 작성시간 24.10.12 돌아갈거고 안데려갈거면서 왜 키워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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