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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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11
sbs모닝와이드 8467회
현재는 보호소에서 임시 보호중
길에서의 기억때문인지 사람에게 경계심이 있음..
고양이를 처음 목격한 목격자 분의 증언
처음부터 보라색으로 염색된 건 아니었다고..
대체 누가 고양이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제작진은 수소문 끝에 고양이의 주인을 알고 있다는 분을 찾음
제보를 토대로 고양이 주인이라는 외국인 집을 찾아감
결국 집주인과의 동행 끝에 문이 열림
문을 열어준 건 한 외국인 여성
고양이 몸이 더러워지는 것 때문에 염색했다고 함..
갖고있던 염색약을 검색하니 사람용 염색약임
실제로 팔로워가 꽤 있었음
고양이를 잘 부탁한다는 말과 함께 그렇게 종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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