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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노인에 관한 영화지만 노인에게 추천할 수 없는 영화.jpg

작성자스피또띠아|작성시간24.10.11|조회수3,979 목록 댓글 2

출처: 여성시대 스피또띠아












2012년 영화 <아무르>








은퇴한 음악가 부부 남편 조르주와 아내 안느
두 사람은 평온한 노후를 보내고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안느의 몸에 마비가 오기 시작함







뇌졸증 진단을 받은 안느
자신의 아픈 모습을 누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안느는
남편 조르주에게 더 이상 병원에 가기 싫다고 함

간병인을 써봤지만 잘 맞지 않고




엄마를 요양원에도 병원에도 보내지 않는
아빠의 결정이 이해되지 않는 딸 에바









조르주는 안느를 홀로 정성을 다 해 보살피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안느의 몸 상태는 더욱 악화되는데...










제목은 왓챠피디아에 달린 영화 감상평







영화의 제목인 아무르는
프랑스어로 사랑이라는 뜻

결말까지 다 보고나면 여운이 아주 아주 오래감..
어떻게 보면 현실성 있다고 생각했음





영화 다 보고 자게 연어했었는데
어떤 여시가 이 영화의 스토리를 엄마에게 얘기해줬더니
엄마가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많이 사랑하셨나보다"라고 하셨다던 글이
기억에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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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또로링링링링 | 작성시간 24.10.11 아..나이거 영화관에서 봤었어 영화가 되게 잔잔했는데 마지막에 결말이 좀충격이기도하고..이해도됐던..
  • 작성자일어나기 | 작성시간 24.10.11 티비에서 잠깐 본 거 같다 잠깐 봤지만 재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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