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토지의 박경리 작가가 은교 작가 박범신을 보고 쓰신 시「히말라야의 노새」 작성자천둥번개구름비|작성시간24.10.11|조회수29,292 목록 댓글 21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theqoo.net/square/3438768089「히말라야의 노새」- 박경리 -히말라야에서짐 지고 가는 노새를 보고박범신은 울었다고 했다어머니!평생 짐을 지고 고달프게 살았던 어머니생각이 나서 울었다고 했다그때부터 나는 박범신을다르게 보게 되었다아아저게 바로 토종이구나 요즘 박경리 작가님도 같이 언급되길래 헷갈리지 말라고 끌올했어기억하자토종 발언이 왜 나왔는지까지 알아두면 더 좋음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1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량 | 작성시간 24.10.13 ㅅㅂ토종ㅋㅋㅋㅋㅋ 작성자꿀되지 | 작성시간 24.10.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작성자여름131 | 작성시간 24.10.13 ㅋㅋㅋㅋㅋㅋ아 작성자쬮꿈한노란색병아리쓰 | 작성시간 24.10.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힙하게 잘패신다 토종ㅋㅋㅋㅋ 작성자족빵매야 | 작성시간 24.10.14 토종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