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살려주세요, 아!" 외마디 비명…112 경찰은 '이것'부터 뒤졌다 작성자천리길|작성시간24.10.13|조회수24,021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naver.me/FdCp3lhb"살려주세요, 아!" 외마디 비명…112 경잘은 '이것'부터 뒤졌다살려주세요. 아! 지난 8월 22일 밤 0시 25분쯤 경기남부경찰청 112 치안종합상황실 상황1팀 이인영(47) 경위는 전화기 너머 비명을 들었다. 신고자에게서 걸려 온 전화가 완전히 끊기진 않았지만, 남n.news.naver.com전략이하 생략전문 출처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08:27 | 작성시간 24.10.13 멋있다... 역시 큰일은 여자가 해야돼 작성자해보는걸로 | 작성시간 24.10.13 넘 대단하시다ㅜ 이런 선한 사명감을 갖고 일하시는 분들 진짜 존경스러움 작성자대도서관 | 작성시간 24.10.13 크으... 이런분들이 멋져 작성자키작남개혐오함 | 작성시간 24.10.13 아 댓글 존나짜증난다 ㅋㅋㅋㅋ 작성자수지 처돌이 | 작성시간 24.10.13 30분 동안 통화 계속 이어가는 게 쉽지 않을텐데.. 대단하다 댓글 전체보기